한국일보

뉴욕시 전기스쿠터‘레벨’ 대여서비스 내달 개시

2021-02-17 (수) 08: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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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에게 직접 배송 방식

뉴욕시 전기스쿠터 공유서비스 업체인 ‘레벨’(Revel)이 개인 E-바이크 대여 서비스를 내달 개시한다.

레벨은 16일 개인 E-바이크를 이용자에게 직접 배송해주는 ‘코스트 바이 레벨’(Coast by Revel) 서비스를 내달 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1인당 월 99달러에 추가 비용 없이 무료 배송 및 반환 서비스, 무료 자전거 수리, 24시간 지원 서비스, 무료 잠금장치, 안전 교육 자료, 자전거 헬멧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E-바이크는 최대 20마일의 속력으로 최대 45마일 거리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완전 방전시 4시간 정도면 충전이 가능한 사양을 갖고 있다.
현재 레벨은 E-바이크 대여 신청 대기 명단을 홈페이지(gorevel.com)에서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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