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눈꽃
2021-02-15 (월) 08:24:59
김미정 / 두란노 문학회, MD
크게
작게
눈부시게 반짝이는 하얀 눈이
온 세상을 감싸 안았다.
코로나 19의 걱정,
미래의 불안한 마음을
하얗게 지우듯이
소복이 쌓인 눈은
겨울 나뭇가지에
탐스러운 눈꽃이 만발하게 하는
기적도 만들었네.
눈꽃 핀 나뭇가지 위
새들의 작은 지저귐 속에서
곧 봄이 오는
희망의 소식을 들었네.
<
김미정 / 두란노 문학회,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풀아치 임플란트 틀니, 만능 치료라는 오해
임신 중의 식생활과 한약재(2)
불안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침 치료
시간의 문턱에서
희망의 시작
‘K-Mental Health’의 시대를 열자
많이 본 기사
박나래 ‘전 남친’ 정체, 직접 밝혔다
트럼프, ‘피난처’ 지자체에 “연방 지원금 끊겠다”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전문가들 조언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종목
주택가 공놀이에 벌금·징역까지?
LA “단속 요원 오지마” ‘ICE 프리존’ 조례 추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