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

2021-02-14 (일) 08:56:3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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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9·11 테러 피해자·기저질환자

뉴욕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15일부터 9·11 테러 피해자와 기저질환자까지 확대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4일 “뉴욕주 백신 접종 웹사이트를 통해 9.11테러 피해자와 기저질환자들도 예약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기저질환자 분류 대상은 암, 만성 폐질환, 천식, 폐 섬유증, 심부전 관상동맥질환, 임신, 당뇨, 지적발달장애 등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뉴욕주의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가능 대상 확인은 주정부 웹사이트(https://am-i-eligible.covid19vaccine.health.ny.gov/)를 통해 가능하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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