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한인원로목사 가정돕기 성금 5,000달러 전달

2021-02-11 (목) 06: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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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원로목사 가정돕기 성금 5,000달러 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원로목사 가정을 돕기 위해 성금 5,000달러를 뉴욕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 신부)에 전달했다. 변종덕(오른쪽 네 번째) 21희망재단 이사장이 김용걸 뉴욕한인원로목사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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