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 리 민화작가, 내달 19일까지 진행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SUNY) 한국학 연구소가 내달 19일까지 온라인 민화 웍샵을 열고 있다.
지난달 19일 시작된 민화 웍샵은 스토니브룩 주립대 한국학 프로그램 디렉터이자 아시아 문학 교수인 손희정 박사가 기획, 이 대학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중이며 뉴욕의 중견화가인 스테파니 리 민화작가가 강사로 초청됐다.
수강 학생들은 총 5번의 라이브 줌으로 진행되는 실기시간을 통해 까치호랑이, 화조도, 문자도, 책거리 등 다양한 민화를 색칠하는 경험을 하는 수업이다.
이번 온라인 웍샵에서 완성된 작품들은 내달 중순 스토니부룩 주립대의 ‘코리아 위크’ 동안 온라인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인들은 웹사이트(www.KoreanFolkArt.org)를 통해 유료 온라인 웍샵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artiststephaniesl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