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음식 나눔 행사 3월 13일로 연기
2021-02-10 (수) 08:22:47
서한서 기자
뉴저지한인회가 오는 13일 예정했던 취약계층 대상 음식 나눔 행사를 3월 13일로 한달 연기했다.
뉴저지한인회는 “당초 행사가 예정됐던 13일에 눈폭풍이 예정돼 부득이하게 3월1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노인과 재향군인, 취약계층 등 한인 200가정과 타민족 100가정 등 총 300가정을 선정해 닭·계란·우유·과일·채소 등 식료품 및 생필품이 들어있는 음식 바구니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눔이 필요한 한인들은 뉴저지한인회 웹사이트(kaanj.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혜자는 개별 통보된다. 수혜자로 선정되면 행사 당일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음식 바구니를 수령할 수 있다.
문의 201-845-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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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