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코로나백신 접종예약 대행서비스
2021-02-10 (수) 08:19:07
조진우 기자
민권센터가 영어와 컴퓨터 사용이 불편한 한인들을 위해 뉴욕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 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길 원하는 한인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오후 1~2시 제외)까지 민권센터 대표전화(718-460-5600)로 연락하면 된다.
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주정부가 정한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한다.
뉴욕주정부는 현재 ▶65세 이상 ▶보건업계 종사자 ▶너싱홈 등 집단 거주 지역 거주자와 직원 ▶식료품점 직원 ▶경찰과 소방관 등 긴급 대응요원 ▶교사 ▶대중교통 시설 직원 ▶홈리스 셀터 직원 ▶택시 운전기사 ▶식당 종업원 등에게 백신 접종을 허용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주정부 웹사이트(https://www1.nyc.gov/site/doh/covid/covid-19-vaccine-eligibility.page)에서 한국어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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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