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주민 19일부터 코로나 무료검사

2021-02-10 (수) 08:08:28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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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립도서관 주차장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오는 19일부터 주민들을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료 검사가 매일 실시된다

9일 폴 김 팰팍 시의원에 따르면 19일부터 팰팍 공립도서관 주차장에서 팰팍 주민들을 위한 무료 코로나19 검사가 제공된다.

팰팍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증이 있거나 소셜시큐리티번호가 있으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예약은 (https://test.ppnj.online/reg/palpark.aspx)에 접속해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고 인적 사항을 기입하면 된다. 9일 현재 웹사이트를 통해 18일부터 24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검사 시간은 월~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나 워크인 방식 모두 가능하며 신분증과 면허증, 건강보험증 또는 소셜시큐리티카드 등을 지참해야 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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