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북동부에 백신접종소 늘려달라” 지역정치인들 촉구
2021-02-09 (화) 07:59:42

[사진제공=로직 의원실]
닐로 로직 뉴욕주하원의원 등 퀸즈지역 정치인들과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등 비영리단체 대표들이 8일 커몬포인트 퀸즈 샘 필드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퀸즈 북동부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소를 확대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퀸즈 북동부 지역에 백신 접종센터가 부족하다며 지역 노인들이 근거리에서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는 더 많은 접종소를 설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