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뉴욕시의원 배출 후원회, 신광교회 방문

2021-02-08 (월) 08: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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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뉴욕시의원 배출 후원회, 신광교회 방문

[사진제공=한인뉴욕시의원 배출 후원회]

한인 뉴욕시의원 배출 후원회가 7일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과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신광교회(담임목사 강주호)를 방문, 선거참여를 당부했다. 후원회는 오는 6월22일까지 매주 일요일 한인교회들을 방문해 후보소개와 함께 선거참여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오른쪽부터 김영환 후원회장, 린다 리 후보, 샌드라 황 후보, 리차드 이 후보 등이 함께했다. 맨 왼쪽은 박윤용 전한인권익신장위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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