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창선 전이사장·김평겸 회장, 창립 100주년 뉴욕한인교회에 후원금 전달

2021-02-04 (목) 06: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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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선 전이사장·김평겸 회장, 창립 100주년 뉴욕한인교회에 후원금 전달

[사진제공=뉴욕한인교회]

운정장학회 서창선 전이사장과 앤드류 김 재단 김평겸 회장이 4일 올해로 뉴욕지역 3.1 독립운동 선언 100주년 및 교회 창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와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하는 뉴욕한인교회(담임목사 이용보)에 각각 3,000달러와 2,3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뉴저지 바다소리 식당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장철우(오른쪽부터) 뉴욕한인교회 은퇴목사, 김평겸 회장, 김득영 뉴욕한인교회 행사준비 위원장, 서창선 전이사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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