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리커 라이선스 1년 연장법안 추진
2021-02-02 (화) 08:51:30
조진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을 돕기 위해 뉴욕주 리커 라이선스를 1년 간 무상으로 연장해주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레이첼 메이 뉴욕주상원의원은 최근 무료로 1년간 리커 라이선스를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이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운영을 못한 식당을 돕기 위한 것이다.
메이 의원은 “식당들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당장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는 14일부터 최대 수용인원의 25%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실내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