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서 3,320만달러 파워볼 잭팟 터졌다
2021-02-01 (월) 07:53:54
조진우 기자
뉴저지에서 3,320만 달러 파워볼 잭팟이 터졌다.
뉴저지복권국은 지난 30일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번호 1, 2, 7, 52, 61, 파워볼 번호 4를 모두 맞힌 당첨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복권국은 잭팟이 터진 구체적인 장소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복권국은 당첨자가 일시불로 당첨금을 수령할 경우 세금을 제외하고 총 2,481만1,027달러77센트를 수령하게 된다고 밝혔다. 뉴저지에서는 지난 23일에도 2,320만 달러의 잭팟이 터진 바 있다. 파워볼 잭팟이 터질 확률은 2억9,220만1,388대 1일이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