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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출마 아시아계 후보들 친구교회 방문 유세
2021-02-01 (월) 0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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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친구교회]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등 아시아계 예비후보들이 지난 31일 친구교회(담임목사 빈상석)을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뒷줄 왼쪽부터 박윤용 전 한인권익신장위원회장, 린다 이, 샌드라 황, 리차드 이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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