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구 시의원으로부터 공식지지
2021-01-29 (금) 05:50:28
조진우 기자

리차드 이(사진)
올해 뉴욕시의원 19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리차드 이(사진) 퀸즈보로청 예산국장이 28일 피터 구 뉴욕시의원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
구 시의원은 “이 예비후보는 퀸즈보로청 예산을 책임지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그의 정책과 과거 경험들이 코로나19 기간 및 이후 경제회복 기간에 지역구를 이끌 수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후보는 “구 시의원의 지지를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지원하고 접근 가능한 교통 시스템, 공립학교와 학부모간의 더 나은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이달 초 연방하원 3선거구의 톰 수오지 의원도 이 후보를 공식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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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