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연쇄 절도 용의자 수배

2021-01-25 (월) 09:02:0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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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연쇄 절도 용의자 수배

용의자(사진)

퀸즈 플러싱 다운타운 일대에서 7건의 연쇄 절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사진)가 공개 수배됐다.

22일 뉴욕시경(NPY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달 12일 플러싱 메인스트릿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에 무단 침입한 뒤 계산대에서 1,200달러 상당의 현금을 훔쳐 달아났다. 또 같은 날 프린스 스트릿에 위치한 식당에 침입해 1,000달러 상당의 현금과 전자기기 등을 훔쳤다.

용의자는 23일과 올해 1월2일, 9일, 11일에도 베이커리와 식당, 셀폰 판매점 등에 무단 침입해 100달러, 80달러, 400달러, 2,600달러 상당의 현금을 훔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800-577-847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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