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도현, 28일 ‘정오의 앙코르 리사이틀’서 연주
2021-01-21 (목) 07:16:46
▶ YCA·맨하탄 모건 라이브러리뮤지엄 공동주최

피아니스트 김도현(사진)
권위있는 영콘서트아티스트(YCA) 국제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김도현(사진)이 오는 28일 YCA와 맨하탄 모건 라이브러리뮤지엄이 공동 주최하는 ‘정오의 앙코르 리사이틀’(Encore Recitals at Noon)에서 연주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 김도현은 모차르트 ‘소나타 12번 F장조’와 슈만의 ‘환상소곡집’(Fantasiestucke Op.12),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슈카’(Petrushka) 중 3악장을 들려준다,
김도현은 22세의 나이로 스위스 방돔 프라이즈(Vendome Prize)에서 1위없는 공동 2위를 차지하고 같은 해 영콘서트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다.
서울예고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음대 재학 중 도미해 클리브랜드 음대서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 백혜선과 세르게이 바바얀을 사사하고 줄리아드 음대 대학원을 나와 현재 클리브랜드 음대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에 있다. https://yca.org/conce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