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백신접종 예약 돕는다
2021-01-21 (목) 06:56:09
서한서 기자
뉴저지주정부가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노인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을 돕기 위한 콜센터를 운영한다.
필 머피 주지사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컴퓨터 사용 등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백신 접종 예약 등을 돕기 위한 주정부의 콜센터(855-568-0545)가 운영된다.
하지만 주정부에 따르면 영어와 스페인어 구사가 가능한 상담원만 배치돼 영어 소통이 어려운 한인 노인들에게는 이용이 쉽지 않다는 문제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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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