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학교 발전·도약의 기회 될 것”

2021-01-21 (목) 08: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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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KS, 창립40주년 기념 학술대회·정기총회

▶ 7월 15~17일 필라델피아서 14개 지역협 교육정보 교환

“한국학교 발전·도약의 기회  될 것”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위한 연석회의에서 개회식 참가자들이 모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김선미)가 오는 7월 필라델피아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지난 8~9일 온라인으로 열린 연석회의에는 14개 지역협의회 회장단이 참여해 각 지역 한국학교 현황과 수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4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았다.

김선미 총회장은 “올 여름으로 다가온 40주년 기념 대회는 변혁의 시대를 맞아 한국학교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한국학교의 발전과 도약의 기회로 삼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사회 및 20대 집행부 사업보고와 14개 지역협의회 사업 발표 및 토론 시간을 통해 각 지역협의회의 특색 있는 교육 행사 계획을 교환하고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는 오는 7월 15~17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르네상스 필라델피아 에어포트 호텔에서 열린다.
www.nak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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