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이 뉴욕시의원 후보 6만달러 선거후원금 모금
2021-01-20 (수) 08:12:56
조진우 기자

리차드 이(사진)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리차드 이(사진) 퀸즈보로청 예산국장이 6만 달러 이상의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 캠프는 19일 “뉴욕시의원 19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이 후보가 현재까지 6만94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캠프에 따르면 후원금과 매칭펀드를 합친 총 금액은 16만8,888달러이며, 후원자 중 142명이 19선거구 내 주민이다.
뉴욕시는 시의원 후보가 뉴욕시에 거주하는 후원자로부터 1인당 10달러 이상 175달러 이하를 매후원받았을 경우 8배의 매칭펀드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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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