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에도 서로돕는 한인사회 만들자”

2021-01-05 (화) 08:02:3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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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 온라인 신년하례식 총영사 등 80여명 참석

“새해에도 서로돕는 한인사회 만들자”

뉴욕한인회가 온라인에서 주최한 ‘2021 신년하례식’에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뉴욕한인회는 4일 2021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하고 새해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었다.
온라인 줌 화상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이날 신년하례식에서는 장원삼 뉴욕총영사를 비롯, 뉴욕한인회 전현직 임원들과 지역한인회연합회, 직능단체협의회, 한인 봉사단체, 노인단체 관계자 등 각계 8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다.

또한 존 리우,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장원삼 뉴욕총영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사를 대독했으며,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과, 박광민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양호 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장을 대신해 이종원 수석부회장 등이 신년인사를 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새해에도 한인사회가 더욱 단합되고 서로를 돕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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