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트롯전국체전’ 특별 무대..’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2020-12-30 (수) 03:28:23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가수 송가인이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특별 무대를 꾸민다.
31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오는 1월 2일 송가인의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무대가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공개된다.
이 곡은 치열한 오디션 현장에서 최후의 1인이 된 송가인이 출전선수를 응원하고 악몽 같은 상황을 이겨내고 있는 시청자에게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11월 '트롯 전국체전' 메인 테마곡으로 선공개됐다.
송가인은 현재 '트롯 전국체전'에 전라 코치로 활약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의 우승 선배로서 출전 선수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그는 아낌없는 응원과 동시에 객관적인 멘토링으로 전국 8도 출전 선수를 물심양면 이끌고 있다. 또한 탈락한 선수들을 위로하고 북돋우며 비타민 역할을 든든히 하고 있다.
'오디션 선배' 송가인의 특별 무대는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출전 선수에게 큰 힘이 됐다는 후문이다. 송가인의 무대는 오는 1월 2일 오후 10시 30분에 최초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