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협 뉴욕협의회, 할렘 흑인교회에 물품 전달
2020-12-25 (금) 06:49:15

(사진제공=민화협 뉴욕협의회)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뉴욕협의회가 24일 맨하탄 할렘에 있는 흑인교회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민화협 뉴욕협의회는 임마철(오른쪽 두 번째부터) 대표 상임의장과 정해묵 고문 등이 기부한 약 5,000달러 상당의 모자·스카프·벨트 등과 방역마스크 1,200개를 찰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을 통해 생활고에 있는 흑인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