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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롱아일랜드 보훈병원에 손 소독제 전달
2020-12-24 (목) 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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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은 21일 롱아일랜드 보훈병원을 방문해 한국 국가보훈처에서 지원한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살 스칼라토 뉴욕주참전용사회 회장 등이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참전용사들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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