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회 존 안 회장 연임 확정
2020-12-22 (화) 08:34:41
조진우 기자
▶ 온라인 정기이사회서 과반 넘는 동의로 인준

퀸즈한인회는 17일 온라인 줌 미팅으로 이사회를 열고 존 안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사진제공=퀸즈한인회]
퀸즈한인회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20년 하반기 정기 이사회를 온라인 줌 미팅으로 개최하고 존 안 회장의 연임을 인준했다.
이날 위임장을 포함해 과반수가 넘는 11명의 이사들로 부터 동의를 얻어 회장 연임이 확정된 안 회장의 임기는 2021년 말까지다.
이날 이사회는 안 회장의 연임 안건뿐 아니라 2020년 4분기 활동보고와 재정보고, 2021년 하반기 사업리뷰 및 수입예산과 지출예산, 신임 이사 등을 인준했다.
이날 이사회는 신임 단체이사로 뉴욕통일교육위원회(회장 이영태), 신임 개인이사로는 윤영준 가온 한방 재활 클리닉 원장을 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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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