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네일협·정건 윈딩랜드 할머니, 뉴저지상록회에 방역용품 전달
2020-12-17 (목) 10:41:54

<사진제공=뉴저지한인상록회>
뉴저지네일협회와 83세 한인 정건 윈딩랜드 할머니가 뉴저지한인상록회에 손 세정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용품을 기부했다. 상록회에 따르면 윈딩랜드 할머니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한국어가 서툴지만 한인 정체성을 늘 간직하고 후손들에게 강조하는 한인으로, 네일업에 종사하고 있는 손녀의 소개로 뉴저지네일협회와 함께 상록회에 한인 노인들을 위한 코로나19 방역용품을 기부했다. 14일 손종만(오른쪽부터) 네일협회장이 차영자 상록회장에게 방역용품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