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전화 교환시스템 교체

2020-12-15 (화) 08:12:3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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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전화 예약제 실시로 통화량 급증

뉴욕총영사관이 폭증하는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전화 교환기를 교체한다.

뉴욕총영사관은 15~17일 전화 교환 시스템을 새롭게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뉴욕총영사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 5월부터 사전전화 예약제를 실시하면서 통화량이 급증한데다 기존 전화 교환시스템이 오래돼 통화량을 감당하지 못하면서 민원인들이 전화 문의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뉴욕총영사관 관계자는 “이번 전화교환 시스템 교체로 민원인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646-674-6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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