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996년생 국외여행허가 대상자 오늘부터 특별 예약접수

2020-12-14 (월) 08:14:5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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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 내년 1월13일까지

뉴욕총영사관이 1996년생 국외여행허가 신청 대상자에 대한 특별 예약접수를 실시한다.
뉴욕총영사관은 11일 국외여행허가 신청 대상자에 대해 한시적으로 특별 예약접수를 실시한다며 영사민원24 홈페이지(https://consul.mofa.go.kr/)를 통해 예약하거나 기한 내 온라인을 이용해 예약접수가 어려운 대상자는 전화로 별도 예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예약접수는 법정 기한 내 서류를 제출하지 못하는 상황을 대비해 진행되는 것으로, 기한 내 국외여행허가 신청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만 특별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것이다.
특별 예약 접수 운영기간은 14일부터 내년 1월13일까지다.

뉴욕총영사관은 당초 서류 제출 마감일은 오는 15일까지였으나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현지시간 내년 1월13일까지(한국기준 1월15일) 기한을 연장해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며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마쳐 달라고 설명했다.

예약문의 646-674-6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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