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렌 드제러너스, 코로나 확진.. ‘엘렌쇼’ 중단

2020-12-10 (목) 0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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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이자 배우인 엘렌 드제너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엘렌 드제너러스는 현재 상태는 괜찮다며 직접 알렸다.

엘렌 드제너러스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엘렌 드제너러스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지금 상태는 괜찮다. 나와 접촉한 사람들에 모두 알렸고, 나는 CDC(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의 지침을 따르고 있다. 연휴가 지나고 보자. 모두들 건강하길"이라고 썼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엘렌 드제너러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그가 진행하는 '엘렌쇼'는 내년 1월까지 중단된다.

앞서 톰 행크스, 이드리스 엘바, 마돈나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미국은 코로나19 전파가 심각한 상태로 현재 누적확진자 수가 1600만명에 육박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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