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잉글우드병원‘올해의 펜더믹 영웅상’수상

2020-12-10 (목) 10:23:5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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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권익옹호단체 립프로그 선정

뉴저지 잉글우드병원이 환자권익옹호단체인 ‘립프로그(Leapfrog)’가 선정한 ‘올해의 펜더믹 영웅상’(Pandemic Hero of the Year)을 수상했다.

립프로그가 지난 8일 발표한 올해의 펜더믹 영웅상 수상자에 따르면 잉글우드병원은 전국 병원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립프로그는 잉글우드병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당시 병원 직원들이 보여준 용기와 공동체 정신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줬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잉글우드병원의 워렌 갤러 병원장은 “병원의 모든 구성원들은 지역사회를 돕는데 한순간도 주저하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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