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소 낀 보험사기 일당 적발
2020-12-10 (목) 10:12:29
금홍기 기자
▶ 브롱스·뉴로셸 등서 고의로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챙겨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자동차 정비소가 낀 보험사기 일당이 적발됐다.
9일 웨체스터 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브롱스와 뉴로셸 등지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을 부정 수령하거나, 교통사고가 난 차량을 고의로 더 파손시켜 더 많은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자동차 정비소 5곳과 보험사기단 9명이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 일당은 차량 두 대를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보험료를 챙기거나, 망치 등을 이용해 일부러 고가의 차량 부품을 파손시키는 수법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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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