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거주하는 류당열 목사와 에스더 류 사모는 지난 5일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에 조선시대 백자 도자기를 기증했다. 박물관측은 이날 기증받은 백자가 16~17세기에 제작됐다고 밝혔다. 유서린(왼쪽) 영사가 김민선 관장에게 도자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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