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혜선, 3번째 남편과 파경설… 소속사 ‘묵묵부답’

2020-12-08 (화) 02: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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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3번째 남편과 파경설… 소속사 ‘묵묵부답’

배우 김혜선[스타뉴스]

배우 김혜선이 세 번째 파경설에 휩싸였다.

스포티비뉴스는 8일(한국시간) 김혜선이 지난 9월 사업가 이차용 씨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서로의 갈등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알려진 후 스타뉴스는 김혜선의 소속사인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에 취재를 시도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묵묵부답인 상태.

김혜선은 2015년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이차용 씨의 존재를 처음 밝혔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는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김혜선은 1995년 처음 결혼한 후 2003년 첫 번째 남편과 이혼했다. 그는 2004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지만 3년 만에 두 번째 파경을 맞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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