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회는 오는 11일 미주한인차세대 리더십 세미나를 주최하는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에 1,000달러를 후원했다. 존 안(오른쪽부터) 퀸즈한인회장이 7일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임세현 퀸즈한인회 부회장. [사진제공=퀸즈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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