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히스패닉 노동자에 방한용품 전달

2020-12-08 (화) 0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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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히스패닉 노동자에 방한용품 전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히스패닉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음식과 방한용품들을 전달했다. 6일 팰팍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재단 등은 교계와 한인 업소 등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모자·장갑·목도리 등을 히스패닉 노동자 50여 명에게 전했다. 전상복(오른쪽 네 번째) 재단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향해 한인들의 따뜻한 나눔이 전해져 감사하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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