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한인 권재나 작가가 설치한 공공 미술 작품 ‘Hearts as One’이 퀸즈 플러싱에 있는 크로싱몰 앞에 들어섰다. 전시 첫날인 지난 4일 점등식과 함께 내달 31일까지 플러싱 다운타운을 밝히는 작품 앞에서 권재나(오른쪽 6번째부터) 작가가 피터 구 뉴욕시의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사진제공=F&T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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