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주 여행자 의무 격리기간 뉴저지, 10일로 줄어
2020-12-08 (화) 07:48:35
서한서 기자
뉴저지의 타주 여행자 대상 의무 격리기간이 종전 14일에서 10일로 줄었다.
7일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커네티켓·펜실베니아·델라웨어 등 인근 4개 주를 제외한 나머지 타주 여행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 격리기간이 10일로 단축됐다. 세부적으로는 타주 여행이 불가피한 경우 여행 1~3일 전과 여행 후 3~5일에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검사를 했는데 양성으로 판정되면 10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만약 여행자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진단이 나왔을 경우는 여행 후 7일간 자가격리를 하면 된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