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27가에 있는 한인 화랑 K&P 갤러리는 오는 9일까지 하수정, 김미경, 안형남 작가가 참여하는 3인 작가 교류전을 열고 있다. 지난 3일 개막한 이번 전시에는 한국의 원로 대표 작가 람곡 하수정 화백의 열정 넘치는 작품과 더불어 미국의 설치미술 작가인 안형남과 김미경 작가의 작품도 함께 선보이며 한국과 뉴욕 작가의 작품 세계를 동시에 보여준다. 웹사이트 www.kandp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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