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교사 코로나19검사 안하면 주급 못받는다

2020-12-07 (월) 08:20:5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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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는 뉴욕시 교사는 주급을 받지 못할 전망이다.
뉴욕시교육청은 지난 4일 뉴욕시교사노조(UFT)를 대상으로 내부지침을 내리고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는 교사는 주급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교육청은 “학교에 돌아온 뒤 일주일 내로 코로나19 검사에 동의하지 않는 교사들은 모두 무급휴직 처리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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