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미주본사가 지난 5일 롱아일랜드 뉴욕성서교회에서 미 한국전 유공 참전용사 15명에게‘명예 패’(Honor Plague)를 전달했다. 포스코 미주본사는 한국전 70주년 기념으로 미 한국전 유공 참전용사들의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순고한 희생과 민주주의 번영을 담아 패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하세종 미한국전참전용사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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