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은 2일 미국의 그린뉴딜 정책의 현재와 향후 전망에 대해 소개하고 한미 양국간 정책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그린뉴딜 정책 전문가 3명과 서울과 부산 등 43개 자치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가했다. 장원삼 총영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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