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3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파인플라자에서 200여 뉴저지 한인 가정에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 2차 식품권을 배분했다. 음갑선(오른쪽) 뉴욕한인회 상임부회장이 김칠순 할머니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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