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전철 성추행 용의자 수배
2020-12-02 (수) 05:49:22
이지훈 기자
뉴욕시경(NYPD)이 7번 전철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남성을 공개수배했다.
경찰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일 오후 3시15분께 플러싱 메인역에 정차하고 있던 7번 전철 내에서 피해 여성에게 다가가 신체 일부를 만졌으며, 피해 여성이 이를 알아차리자 마자 승강장을 통해 도주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 인근에서 포착된 용의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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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