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일환 내년1월1일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경찰서가 연말을 맞아 약 한달간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인다.
팰팍타운 경찰서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Drive Sober or Get Pulled Over’의 일환으로 오는 4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팰팍 외에도 해켄색 등 뉴저지 다른 타운들에서도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될 계획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뉴저지에서 음주운전과 관련된 교통사고는 3만6,000건 이상 발생했고, 이에 따른 사망자는 648명이나 됐다.
경찰은 음주 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지 말고 대중교통 및 택시 등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