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시계 모델까지 접수 “패셔너블+스포티한 이미지”
2020-10-05 (월) 06:16:16

/사진제공=브리스톤
가수 임영웅이 프랑스 시계 브랜드 브리스톤(BRISTON)의 국내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브리스톤 측은 6일(한국시간 기준) 이러한 소식을 전했다. 브리스톤은 프렌치 시크를 기반으로 스포티한 브리티시 감성을 담은 프랑스 시계 브랜드다.
브리스톤은 소년에서 남성까지 임영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컬러를 광고를 통해 담아냈다. 임영웅은 특유의 분위기로 브리스톤의 시크하면서도 경쾌한 감성을 잘 표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임영웅의 패셔너블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가 스포티 시크를 추구하는 브리스톤 이미지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또한 임영웅이 보여준 팬들과 소통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이 브리스톤에도 반영되어 임영웅을 통해 고객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웅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한 뒤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대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