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 올해 월드시리즈 개최 논의
2020-09-11 (금) 12:00:00
크게
작게
미국프로야구(MLB)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인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올해 월드시리즈를 치르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USA 투데이가 1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협상에 정통한 관계자 두 명의 발언을 인용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는 월드시리즈에 앞서 내셔널리그(NL) 챔피언십시리즈도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LA올림픽 야구 출전 방식 확정…한국, 프리미어12에 사활 걸어야
‘부상 불운’ 김하성 첫 심경 고백 “정말 열심히했는데, 안타깝게 또 다쳐 속상→건강하게 다시 뛰겠다”
키움서 뛴 MLB 스타 푸이그, 미국서 공무집행방해로 유죄 판결
오타니·바자나 뜬다… 한국 경쟁국에 빅리거 대거 합류
日초특급 지원 수준 보소! ‘몸값 수천억’ 귀하신 몸 오타니·야마모토 위해 전세기 띄운다
휴스턴 ‘거포’ 셰이 위트컴 WBC 한국 대표 합류 유력
많이 본 기사
하원서 對캐나다관세 반대 결의안 통과…공화 6명 이탈 ‘충격’
엡스타인 충격파, 美정치권 넘어 유럽·중동·아시아까지 강타
트럼프 “연례 주지사 만찬에 콜로라도·메릴랜드는 초대 안해”
“민심 전달하겠다”던 장동혁, 최고위원들 반대에 “오찬 재검토”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큰 피해…공론화로 충분히 숙의돼야”
“소름 끼치게 해줘” 박나래, 예능 무편집 등장·경찰 출석 연기..가혹한 운명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