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동완, 방송가 덮친 코로나에 “조용한 주말 보내야 할 듯”

2020-08-20 (목) 0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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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방송가 덮친 코로나에 “조용한 주말 보내야 할 듯”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김동완, 방송가 덮친 코로나에 “조용한 주말 보내야 할 듯”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최근 방송가를 덮친 코로나19 확산에 우려를 표했다.

김동완은 지난 20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별 방역과 출입관리가 지속된 방송국에서조차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 조용한 주말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버티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철저한 방역 지침에 따라 방송국에 출입하는 김동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나 건강 조심하시길", "잘 버텨요 모두"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E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 진행을 맡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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