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드래곤, 감각적인 레이어드…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여전히 無

2020-07-29 (수) 10: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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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감각적인 레이어드…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여전히 無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빅뱅 지드래곤이 감각적인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8일(한국시간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다양한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그러나 앞서 일어난 반려견 방치 의혹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에 네티즌들의 차가운 반응과 긍정적인 반응이 엇갈렸다.


네티즌들은 "요즘 자주 올려주네. 고마워"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지만 "반려견은 어떻게 됐나요" 등의 비난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한편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의 반려견 가호, 줄리라고 주장되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가호와 줄리는 현재 지드래곤 부모가 운영하는 펜션에서 지내고 있다.

가호의 모습은 오랫동안 관리를 받지 않은 듯 발톱이 길게 난 모습이다. 또한 글을 쓴 네티즌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가호는 또한 눈썹이 눈을 자주 찔러 눈물도 많이 맺혀있는 상태였다. 해당 게시글이 화제를 모으면서 지드래곤이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비난이 거세졌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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