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데뷔 후 첫 ‘유스케’ 출연..오늘(28일,한국시간 기준) 녹화
2020-07-27 (월) 06:31:36

가수 강다니엘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강다니엘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강다니엘이 데뷔 후 첫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강다니엘은 28일(한국시간 기준)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한 강다니엘은 손하트를 그리는 등 취재진에게 인사한 뒤 녹화장으로 향했다.
강다니엘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데뷔 후 처음이다. 앞서 강다니엘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을 당시에도 출연한 적이 없으며, 솔로 데뷔 이후에도 '유희열의 스케치북'과는 인연이 없었다. 때문에 이날 녹화에서 강다니엘이 어떤 무대를 펼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강다니엘은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젠타(MAGENTA)' 발표한다.
이에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27일 사이먼 도미닉, 제이미가 피처링으로 함께 한 선공개 곡 'Waves'를 발매한 것은, 물론 지난 25일에는 솔로 데뷔 1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온택트 팬미팅 '다니티스트'(DAN1TYST)를 개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