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질 리우 프로축구 내일 재개…TV 생중계도

2020-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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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프로축구 리그가 재개된다.

17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리우주축구협회(Ferj)는 이날 회의를 열어 리그 재개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8일 밤 9시부터 리우시 북부지역에 있는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프라멩구와 반구의 경기가 열리게 된다.

이 경기는 무관중으로 치러지지만, 브라질 최대 방송사인 글로부 TV가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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